🚗 가평 비비숑숑 애견펜션 후기
: 달곰이와 놀고 먹는 즐거움이 가득했던 하루
넓은 운동장과
시원하게 펼쳐진 마운틴뷰가 매력적인
비비숑숑.


▼ 가평 애견동반 숙소,
'비비숑숑 반려견 펜션' 이용 시설
잔디를 밟자마자 날뛰기 시작한 달곰이를
신랑이 열심히 쫓아다니는 사이,
나는 다른 투숙객분들이 없는 틈을 타
비비숑숑 구석구석을 사진 찍으며 돌아다녔다.
분담 확실한 편.




카페테리아에서
따뜻한 커피가 내려지길 기다리다
비비숑숑의 마스코트인
비비와 숑숑이도 만났다.
옷까지 똑같이 맞춰 입은
귀염뽀짝 댕이들♡


▼ 달곰 타임
‘신나게 뛰고, 맛있게 먹고’
커피 두 잔을 들고
달곰이가 어디에 있나 찾아다녔는데
중앙 계단 위, 복층 객실 앞 잔디에서
왔다리갔다리 신나게 달리고 있었다.


객실 앞 넓은 운동장을 두고
왜 여기에서 이러는지 모르겠지만
운동장으로 유인해 내려갔더니
신나게 전력 질주 시작~


몇 십분을 와다다다 뛰어놀다
지쳤는지 빤히 쳐다보는 달곰이.

지친 김에 저녁이나 먹자 싶어
객실로 들어가 바베큐를 준비했다.
(객실 내 호출 버튼을 누르면
숯불을 가져다 넣어주신다.)

달곰이를 위한 소고기부터 구워
달곰이 배부터 채워주고
남은 건 우리 뱃속으로!


▼ 가평 애견동반 숙소,
'비비숑숑 반려견 펜션'의 저녁
저녁 7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
파이어피트에서 불멍을 할 수 있는데,
영하로 떨어진 날씨 탓에 잠시 구경만 하고
바로 잠들기 아쉬울 달곰이의 짧은 뛰뛰타임을 가진 후
객실로 들어가 하루를 마무리했다.
(기상 상태에 따라 운영하지 않을 수도 있음)



▼ '비비숑숑 반려견 펜션' 조식
달곰이 덕분에 어딜 가든지
1등으로 기상하는 것같다.
볼일 다봤으면 들어가자 할 때마다
말 안 듣고 도망다니는 것도 데자뷰처럼 반복...



침대에서 달곰이 괴롭히며 뒹굴거리다
조식 시간인 오전 8시 30분에 맞춰
카페테리아에 밥 먹으러 갔는데
기대 이상인 조식 퀄리티를 보고 감탄이 나왔다.
비주얼만큼이나 맛도 매우 만족!



강아지 조식까지 챙겨주시는 센스~

▼ '비비숑숑 반려견 펜션' 퇴실
집으로 돌아갈 준비가 끝나면
체크인할 때 짐들이 내려져 있던 위치에
차에 실어야할 짐들을 모아놓고
호출 버튼을 누른 후
가뿐하게 퇴실하면 된다.

입실부터 퇴실까지
너무나도 편했고
모든 것이 만족스러웠던
비비숑숑이었다.
▼ 숙소 정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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